생명공학을 전공하고 한의사가 되었습니다.
바라보는 관점이 달랐기에 한방성형분야에 매진하였고 음양오행과 기의 학문인 한의학을 통해
눈으로 보이는 변화 또한 가능하다고 확신했습니다.
- '의사의 가장 훌륭한 스승은 환자다'
라는 말을 신조로 환자를 마주합니다.
- '원장님 이것도 되나요? 이것도 되지 않을까요? ' 라고 말씀해주신 것들을 연구, 진료하였으며 개개인의 개성과 건강함을 바탕으로 결점을 보완하고 약한 부위를 강화시켜주면 신체의 밸런스가 맞게 되고 이것이 아름다움의 근본임을 수 많은 진료를 통해서 경험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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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미 림 병원장